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2025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진행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과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각각 1등급을 차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COPD 평가는 2014년부터 시작돼 11년 연속 최고 등급을 기록했으며, 평가 대상은 40세 이상 COPD 환자였고, 일산병원은 전체 평균(71.9점)과 종합병원 평균(82.0점), 상급종합병원 평균(90.6점)을 크게 앞섰습니다. 특히 폐기능검사 시행률 93.4%와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비율 99.4%를 달성해 검사와 약물치료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습니다. 결핵 적정성 평가는 2025년 상반기 신규 결핵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일산병원은 종합점수 96.5점으로 1등급을 얻었고, 결핵균 확인검사, 전통 감수성 검사, 신속 감수성 검사 모두 100% 시행율을 기록했습니다. 병원장은 “COPD와 결핵은 정확한 진단과 지속적인 치료 관리가 핵심이며, 보험자 병원으로서 표준 진료에 기반한 체계적인 관리로 지역 주민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일산병원 #COPD #결핵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품질 Fuente: 머니투데이 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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