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필수의료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의료인프라확충 태스크포스(TF)를 가동했습니다. 이삼용 전 전남대병원장을 위원장으로 한 TF는 지역 의료공백 해소, 초광역 통합의료체계 구축,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의료인프라 확충 등을 3대 핵심 과제로 정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도서 및 농어촌 등 의료취약지역의 공공성 강화와 응급·외상·분만·암 치료 등의 지역 내 해결을 목표로 향후 관계기관과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Fuente: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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