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수열에너지 확대를 위한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도전합니다. 이번 내셔널 캠페인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와 함께 진행되며, 충북도는 '산업단지 엣지형 AI 데이터센터 규제자유특구'를 제안했습니다. 이 특구는 AI 데이터센터의 효율적인 냉각과 폐열 재활용을 중심으로 설정되어, 이를 통해 지역 내 친환경 열공급 사업 모델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충북도의 새로운 프로젝트는 설계와 실증 과정을 통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검증하는 과정을 거친 후,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예상 사업기간은 2028년 1월부터 2031년 12월까지이며, 총 사업비는 240억원이 투자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수자원 확보와 AI 데이터센터의 냉각 효율성을 동시에 도모하여, 청렴한 에너지 융합 사업 모델로 발전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러한 규제자유특구 제도는 2019년 도입 이후 57개의 특구가 지정되어 규제 완화를 통한 혁신을 추진하여 왔습니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 프로젝트가 공모에서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수열에너지 #충청북도 #규제자유특구 #친환경 #산업혁신 Fuente: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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